- 호주워킹일기
- 2009/11/04 22:56
농장으로 출발한지 둘째날
2008년 8월 11일아침에 보험회사에 전화한다고 난리를 피웠다. 우리나라같으면 전화를 받자마자 우리에게 달려왔을텐데, 어제 저녁 내내 전화를 했더니만 영어 못알아듣겠다고 확 끊어버리지를않나. 능숙한것이 꼭 말을 줄줄줄 해야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다. 조금만 귀기울여주면 우리가 사고났으니 도움이 필요하다는것쯤은 그쪽에서도 알 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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