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구 반대편에서도 여전히 꾸준히 탐독하고있는
좋아하는
윤태호 [이끼]
강도하 [세브리깡]-아직은 왔다! 하는 느낌이 안오지만 강도하작가라서 지구력 발휘중
둘 다 다음
사랑하는
주호민 [무한동력] 야후.
억수씨 [연옥님이 보고계셔] 네이버
연재했음 하는
성준 [홍콩안마시술소]-그러나 작년 8월로 안올리고계심..
요렇게 보고있지요. 추천하는 바입니다.
(강풀작가가 다시 연재를 시작했다지요-)







덧글
2009/06/28 17:07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진아 2009/06/28 17:09 #
또와또와분식과 대신교회가 나오는!!!!!!!